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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당장은 안웃긴듯 하지만 집에가면서 혼자 킥킥 거릴수 있는 잼난 얘기??ㅋ

작성자희진이형|작성시간05.11.29|조회수120 목록 댓글 11

예전에 운동을 하는 사람들은 속에 노팬티였져...ㅋㅋ

 

어떤 이유에서 안입게 되었는지 모르지만...

 

여하튼...

 

이건 실제로 있었던 얘긴데여...

 

다들 검도복이 어찌 생긴지 대충~~ 아시져??

 

어느날이었어여...

 

추운 겨울날...

 

한남자가 체육관에서 열심히 운동을 하고 있는데...

 

여자친구가 찾아온겁니다...

 

잠깐 나오라는 여자친구의 말에 체육관 앞으로 나가게됬져...

 

추운 날인데 밖에서 덜덜 떨던 그녀....

 

손도 시렵고 앞에 나온 남자친구의 도복에 주머니가 있는걸 보구...

 

"ㅇ ㅏ~~ 손시려..."하고 쏙 ~~ 주머니에 손을 드리밀었습니다...

 

으흐흐흐흐~~

 

나머지는 알아서 상상을 하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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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대박 | 작성시간 05.11.29 ↑↑ 유부남의 센스 ㅡ.ㅡ
  • 작성자작두동자 | 작성시간 05.11.29 음...도복바지 어디서 팔어??ㅋㅋ
  • 작성자페르난도마가릿다 | 작성시간 05.11.29 손이 참 따뜻해졌겠군요 가슴 훈훈한 얘기입니다
  • 작성자박천사 | 작성시간 05.11.29 잠시만...이거 희진언니 본인 얘기 아닌가요~!!!!!!!!!!!!
  • 작성자바퀴벌레희수 | 작성시간 05.11.29 파울컵을 만졌던 겝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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