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당황한 이야기 56. 작성자청천고부내|작성시간26.06.08|조회수25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엄청나게 오래전에 말기 암 환자 병문안을 갔다. 간호사가 들어오더니 순간 병원복을 갈아입혔다. 너무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라 어안이 벙벙했다. 환자는 여자이었는데~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