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회원 여러분.
최근 서울시 자전거 대회 신청과 관련해 개인정보 문제로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오늘 회장님과 직접 통화하여 내용을 확인했습니다.
총 50명분의 소중한 개인정보는 외부 유출 없이 안전하게 처리 되었다고 합니다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다는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회장님 에게 협조를 못 해들여서 미안한 감이 있겠지만 부담 같지 마시고 라이딩 공지 올라오면 적극적인 협조 부탁드립니다
라이딩 공지가 명확하지 않아 실망감을 안겼던 점은 참 아쉬운 부분입니다.
그래도 너무 미워만 하지 마시고 한 걸음 더 다가와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상대를 알고 마음을 얻으려면, 호랑이굴에 들어가는 심정으로 내가 먼저 한발 다가서고 협조해 주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혼자 멀어지면 결국 나만 좋은 취미와 동료를 잃는 손해를 보게 됩니다.
앞으로 성자연 라이딩공지 올라오면 참석 댓글을 달아주세요
더 자주 뵈었으면 합니다.
우리 회원님들 모두 항상 웃으며 즐겁게 라이딩하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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