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리는 석계역 굴다리 시작으로 용비쉼터, 구리 ,팔당 물의 정원의 아름다운 풍경을 지나 피아노 폭포의 시원한 물줄기를 함께 맞았습니다.
샛터삼거리와 사릉, 태릉을 거쳐 다시 돌아온 석계역 굴다리 까지, 100km가 넘는 거리는 결코 쉽지 않은 도전이었습니다.
하지만 함께 달리는 동료가 있었기에 지치지 않고 즐겁게 페달을 밟을 수 있었습니다.
오늘 라이딩을 빛내주신 모든 회원님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늘 든든하게 중심을 잡아주시는 김상태 번짱님의 노고에도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오늘 흘린 땀방울만큼 우리의 건강과 우정도 더욱 깊어졌으리라 믿습니다.
모두 편안한 밤 되시고, 다음 라이딩에서도 건강하게 다시 만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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