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두산 통일전망대, 임진각, 감악산 출렁다리까지 이어진 라이딩을 위해 길잡이 해주신 박명필 회원님,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아우님이 든든하게 길잡이 해준 덕분에 125km가 넘는 대장정 라이딩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우리 인연이 젊은 시절 함께 등산하며 정보를 주고받던 카페지기에서 시작되었는데,
이제는 라이딩 친구로 다시 만나 인생의 길을 함께 달리게 되니
정말 기쁘고 즐겁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다음 라이딩 때 반가운 얼굴로 뵙겠습니다.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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