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지기님 이왕 고국휴가 간것,..몇주 더 푹쉬고 오세요,..
이곳 염려치 마시고,...
주일날 1 부 예배 마치고,..잽싸게,..암벽등반,...즐겼슴니다,....
헉 헉 헉,.. 심장이 폭팔 일보 직전 임니다,..
정상에서 바라본 모습,..저멀리 고국이 보이는것 같슴니다....전주 까지도....
마라톤 만큼이나 숨을 많이 쉬는 운동 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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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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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청지기 작성시간 08.11.08 흐미나~~당신 멋지당..ㅋㅋ..근데 조심조심 올라 가야겠네......다치지 않으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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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햄무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8.11.08 쉿,..우리끼리 이야기 인데,.장비 갖추면, 계단올라가는 수준이야, 같이 올라가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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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그레이스 작성시간 08.11.09 에구머니나 울 사돈어른 못하시는게 없습니다그려...마눌님 없으시니 암벽 등산까지....정산에서 본 사진이 참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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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햄무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8.11.09 아내 눈치 안보구 ,취미생활로 주말 감사히 보내고 있지요,.아내없이도 씩씩하게 생활하는 비결임니다,..참 며늘애기 잘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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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Michelle 작성시간 08.11.13 그간 아내가 찌운살 다 없어지고, 단단한 근육으로의 변화만이 남아있군요. 좋아하는 일과 운동을 한다는 것은 행복한 일이지요 몸과 마음 항상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