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청지기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9.09.13
어머나~~ 미선아...너 거기 갔었어?...나도 어제, 오늘 너무나 궁금해져서 여기저기 돌아 댕기다 어느 음악 싸이트에 올려 있는 걸 발견하고 얼릉 업어 왔단다... ㅎㅎ..너 지금 들어와 있는거 같은데 창으로는 안 보인다...반가워 칭구야...글고 보고 싶어지는구나...
답댓글작성자청지기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9.09.19
알고는 있었구낭....ㅎㅎ..아트힐에도 회원 가입했엉?..거기서 내 아이디는 beloved 란다...가곡제 덕분에 덩달아 쪼매 기억해 주는 사람들이 더 생긴거 같구낭..대단하다는 뜻은 대가리가 단단하다는 뜻인디...ㅋㅋ..농담이고...함께 기뻐할 수 있는 친구들과 사랑하는 울 님들이 계셔서 더욱 감사하고 행복한 마음이야...다시 만날때까지 건강하게 잘 지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