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상담심리 석사 1학기를 마친 저는 이 편지가 너무 아팠습니다.
괜찮치 않은데 괜찮다고 말해야 끝나는 상담.
상담의 길을 걷고 있는 많은 분들이 함께 읽고 마음속 한켠에 넣어두고 늘 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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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상담심리 석사 1학기를 마친 저는 이 편지가 너무 아팠습니다.
괜찮치 않은데 괜찮다고 말해야 끝나는 상담.
상담의 길을 걷고 있는 많은 분들이 함께 읽고 마음속 한켠에 넣어두고 늘 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