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선발전에 많은 분들이 참여하셔서 제법 선발전다운 면모를 갖추었습니다. 내년엔 체육관 빌려서 해야겠다며 육이사님이 즐거워하셨죠. 그동안 수고하신 많은 분들의 노고가 자리잡아 가고 있는것같습니다. 많은 분들 고맙습니다. 작성자 조난규 작성시간 08.03.18 답글 육이사님 정말 고생 많이하셨습니다. 작성자 막강4부(이주찬) 작성시간 08.03.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