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석헌(우승),장경수(준우승) 축하드립니다. 특히 장선생님 어제는 나이를 잊고 사시는 듯 젊은이의 패기가 돋보여서 멋잇엇습니다. 역시 마지막에 이긴자가 강한자입니다.저는 며칠 고생할 것 같습니다. 왜 이리 아픈데가 많은지.. 작성자 호동이(진성규) 작성시간 08.03.3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