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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동안 과천에서 탁구치면서 즐겁고 행복했답니다. 탁구를 사랑하는 모든분들 수고 많으셨어요. 다시만나게 될때까지 탁구실력 많이 키우시고 건강도 챙기세요. 그리고 지영아 아줌마들 접대하느라 고생많았어 고마워 어디서치던지 넌 금방 떠오르는 별이 될거야 아니 벌써 별이되었나.... 작성자 수지니/ 정명숙 작성시간 08.03.31
  • 답글 명숙씨 글을 읽으니 어쩐지 무지 슬퍼진다. 큰 이별처럼요.. 작성자 조난규 작성시간 08.04.02
  • 답글 접대는요뭘.. 제가 덕분에 많이 배웠죠. 항상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새서울 다시 오픈하면 꼬옥 놀러가겠습니다..^^ 작성자 마지막 황제(지영) 작성시간 08.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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