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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진빠지도록 탁구치고 왔는데도 이제 더이상 주말마다 달려나가던 탁구장이 없다고 생각하니 벌써부터 마음한켠이 퀭 하네요. "이제 주말에 뭐 하지?"~~~~ 그동안 주말마다 저때문에 늦게까지 저녁먹고 술먹고.....접대해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ㅋ 과천까지 밥만 먹으러 오라해도 갈께요 불러만 주세요.^.^ 작성자 무소의 뿔/곽두영 작성시간 08.03.31
  • 답글 공 치는것만 즐거웠던게 아니라 좋은 사람들과의 담소도 좋았답니다. 무소의 뿔처럼 혼자 가지말고 같이 갑시다.. 작성자 조난규 작성시간 08.04.02
  • 답글 과천에 먹을만한게 순대국뿐만은 아닌데... 사정상 순대국만 무쟈게 먹었던것 같습니다. ㅎㅎㅎ 2개월 금방 지나갈거라 믿습니다. 항상건강하시고 가끔씩 뵈야죠... 작성자 카페지기/육석헌 작성시간 08.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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