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샘과 정샘의 글을 읽으니 마음이 찡하네요, 하지만 우리는 탁구에 대한 열정으로 가득차 있으니 머지않아 다시 만날 것입니다. 그동안 기본기 열쉼히 닦아보렵니다. 완스텝! 투스텝! 파! 빽! 요즘은 길 걸어가면서 드라이브 모션 잡아요. ㅋㅋㅋ 작성자 해동(이길환) 작성시간 08.04.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