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에 탁구장이 없어지니 완전 거렁뱅이 신세가 된듯 하네요. 그래도 얻는것이 있으니 참 좋은듯 합니다. 오늘은 9시간을 치다보니 지치다 못해 녹초가 됬습니다. 태어나서 가장많이 친듯 합니다. 작성자 막강4부(이주찬) 작성시간 08.04.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