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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탁구에 자신감이 조금씩 붙는듯 하여 너무 재미있습니다. 대회를 두번 출전하고 많이 배운듯 합니다. 확실히 대회를 나갔다 올때마다 한두개씩 배운다는것이 맞는 말인듯 합니다.
작성자
막강4부(이주찬)
작성시간
08.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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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진짜로 어젠 제가 친게 아니듯 해요. 끝나고 나니 내가 무슨일을 한 것인가? 의문까지 들더라구요. 기복이 없어야 할텐데........! 그래도 칭찬들으니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막강4부(이주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8.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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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부럽... 용품병 옮으면 나도 실력 늘까? ㅋ 신들린 전승기록.. 홈구장에선 상대가 없다는 거... 체육관에선 공이 다르기 때문에 적응력을 키워야 한다 합니다. 나도 포핸드 드라이브를 좀더 다듬어 담번에 지대로 도전하도록 하겠습니다.
작성자
무소의 뿔/곽두영
작성시간
08.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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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내가 치는 것이 아니고, 라켓이 탁구를 친다는 겸손까지도.... 제가 보기에는 이샘 실력이 넘 좋아지신 것 같습니다.
작성자
해동(이길환)
작성시간
08.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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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어제 수고하셨습니다. 어제처럼 자기 콘트롤하면서 치면 상대가 없을듯 합니다. 막강 1부를 기원하면서
작성자
마성락(신의손)
작성시간
08.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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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누구나 그런건 아닌것 같고요, 부럽네요 어젠 거의 신들린듯 했어요. 담엔 한 부수 올려주세요.
작성자
조난규
작성시간
08.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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