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 눈이 많이 내렸네요. 이쁜 것 보다 걱정이 앞서는 것은 그만큼 나이가 들었다는 증거? 걱정 접어두고 하이얀 눈을 맘껏 즐기시기를... 작성자 해동(이길환) 작성시간 08.01.11 답글 출근길 고생하시지는 않으셨는지요... 밤새 내린 하얀 눈이 겨울이라 시위라도 하는 것 같아요/// 올 겨울 유난히 따뜻합니다. 우리네 마음도 밤새 내린 눈처럼 포근했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카페지기/육석헌 작성시간 08.01.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