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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주일 내내 탁구를 굶었더니 배고프네요. 그래서 오늘 번개 상품으로 피스공을 준비했습니다. 반가운 얼굴들 빨리 뵙고 싶네요, 그리고 어제 회사에서 청이전이란 제목으로 연극을 했습니다. 초청장과 단체사진을 자유게시판에 올리겠습니다. 작성자 마성락(신의손) 작성시간 08.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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