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귀하신 3분이 오신다기에 꼭 가서 한겜 부탁하려고 했습니다만. 도저히 사무실일로 갈 수 없었습니다. 집에 도착후 새벽 1시가 넘었길 래..정말 바쁜일정입니다. 하루도 편히 지나갈 수 없는 세상인것 같습니다.. 아 옛날이여!! 작성자 호동이(진성규) 작성시간 08.07.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