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두분(곽 對 이) 결과가 어떻게 되었나요? 작성자 호동이(진성규) 작성시간 08.07.12
  • 답글 호동님이 잘 지적해 주셨습니다. 이건 코미디가 아닙니다. 이기는 것은 습관이라 했습니다.( 4부 우승한 초등생이..^.^) 시합에서 이기고자함은 자신의 탁구 기량을 발전시키고 지속적으로 정진하도록 하는 동인이 될 수 있습니다. 막강3부될래 를 넘어 육고수의 경지에 이르는 그날을 위하여 아자! 작성자 무소의 뿔/곽두영 작성시간 08.07.19
  • 답글 지영아 ! 이건 코미디가 아닌데.. 작성자 호동이(진성규)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8.07.16
  • 답글 ㅋㅋ 여기서까지 코메디 찍으시네? ㅋㅋ 이제좀 그만하셈 ㅋㅋ 작성자 마지막 황제(지영) 작성시간 08.07.14
  • 답글 뭐가 여유있는 승리? 3:2로 갠신히 이겨놓고서. 아 테이블 앞에서 속공플레이 정말 미워라. 하지만 방구가 자꾸 나오면 ?가 나온다 했습니다. 주찬씨 쫌 만 기다려 주세요. 작성자 무소의 뿔/곽두영 작성시간 08.07.14
  • 답글 3년간 지지 않을 겁니다. 홈피를 너무 노리고 계셔서 ㅋㅋ, 어제도 여유있는 승리! ㅎㅎ 작성자 막강3부될래(이주찬) 작성시간 08.07.14
  • 답글 5판3승 하기로 했는데 첫판 제가 지고 2번째 판 제가 8:7로 이기고 있는 상황에서 장고수님의 번개에 따른 일시 종료 지시에 따라 승부를 못 냈습니다.^.^ 지금 지방에 가 계신걸로 아는데.. ㅎㅎ 오늘도 못 나오나요? 늦게라도 오세요. 작성자 무소의 뿔/곽두영 작성시간 08.07.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