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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기쁜날. 막강3부될래를 3:0으로 꺽었습니다.ㅎㅎ 이젠 이런글 안 올립니다. 이제 뉴스거리가 안될거 같아요. 앞으론 다른 강호를 목표로.... 아자! 작성자 무소의 뿔/곽두영 작성시간 08.07.19
  • 답글 내가 젤 힘들어하는 막강3부될래님이 힘을 주시니 절로 신이 납니다. 낼 번개때도 져 주실거죠?^.^ 작성자 무소의 뿔/곽두영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8.07.25
  • 답글 농담이죠! 곽선생님 볼 정말 어려워요. 들어올때는 정신이 없다니까요. 내가 뭘 하는지도 모를 정도가 됩니다. 곽선생님 조만간에 3부되실거에요. 화이팅! 작성자 막강3부될래(이주찬) 작성시간 08.07.24
  • 답글 막강3부될래님. 4부한테 2개 잡아주고 생애 겨우 두번 진걸 가지고 뭘 챙피해 합니까? 오히려 영광스러워 해야지.. 너무 하시는거 아녀요? 작성자 무소의 뿔/곽두영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8.07.23
  • 답글 이거야 원! 안양까지 소문이나서 챙피해 죽겠네 흠 작성자 막강3부될래(이주찬) 작성시간 08.07.22
  • 답글 지영아 많이 컸다. 아닌게 아니라 이제 곧 너를 목표로 삼아야 할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나날이 발전해 가는 젊은 너를 내 어이 쫓아갈꼬. 에고에고. 작성자 무소의 뿔/곽두영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8.07.21
  • 답글 이제는 이주사님은 거뜬하실테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를 목표로 하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성자 마지막 황제(지영) 작성시간 08.07.21
  • 답글 ㅋㅋ 두분 아직 코메디 영화의 종지부를 못꺽으셨군요..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성자 마지막 황제(지영) 작성시간 08.07.20
  • 답글 ㅎㅎㅎ 작성자 무소의 뿔/곽두영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8.07.20
  • 답글 물소뿔인지 무소뿔인지 찔리니 아픈데, 이곳에 글까지 써주시니 두번 죽은 기분입니다. ㅋㅋㅋ 두달간 이겼더니 승부욕도 없고 맘도 약해지고 하여...........! 그러나 오늘이후 부터 10년간 절대로 못이기실 거에요. 아우 뚜껑 열려! 작성자 막강3부될래(이주찬) 작성시간 08.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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