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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랜만에 실컷 라켓 휘둘러 봤습니다. 이때까지 쌓여든 스트레스가 확 날아가는 기분입니다. 더우기 오늘은 맞짱탁구라 그런지 한게임 한게임이 결승전 같아서 더욱 재미가 더하지 않았나 생각듭니다. 내일 또 뵙겠습니다 작성자 호동이(진성규) 작성시간 08.08.10
  • 답글 티모볼과 게임하다 오신듯 합니다. ㅋㅋ 우승축하드립니다. 작성자 막강3부될래(이주찬) 작성시간 08.08.11
  • 답글 석헌씨 고맙습니다. 어제 석헌씨가 너무 방심하고 있었죠..덕분에 쉽게 경기 운영을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최근 탁구를 못친 탓에 제 실력은 제자리에 멤도는 반면,다른 분들의 실력이 무척 향상되었다는것을 느꼈습니다. 누구 한 사람도 이제는 가벼운 사람이 없을 것 같네요..석헌씨 항상 긴장하시고 더 많은 발전이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작성자 호동이(진성규)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8.08.10
  • 답글 성규씨 우승 축하드립니다. 해외출장 가서 탁구만 치다 왔나봐요.... 매서운 드라이브 정말 맛났습니다. 오늘 또 한방 날려 주세요.... 오늘은 철벽 수비의 진수를 보여 줘야징....^*^ 작성자 카페지기/육석헌 작성시간 08.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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