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 일이 바빠서 요즈음 자주 못 나가는데, 그나마 카페라도 자주 오려고 합니다. "new" 가 잘 안 보여요. 다녀가신 족적 좀 많이 볼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즐탁하세요. 작성자 해동(이길환) 작성시간 08.10.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