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헌형님 요즘 빠쁘신가봅니다. 탁구장에서 얼굴뵙기가 힘들어요. 덕분에 이번정모 제가 재수좋게 우승했지만 그래도 뭔가 서운합니다. 얼굴좀 보여주세요.작성자막강3부될래(이주찬)작성시간08.11.16
답글곽선생님이 젤 어려워요. 곽샘과 시합이 끝난 뒤에는 항상 내가 뭘하고 나왔지? 란 생각만듭니다. ㅋㅋㅋ 공격을 조금만 줄여보세요. 그럼 더 어려워 지실거에요.작성자막강3부될래(이주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8.11.18
답글주찬씨 몇번째 우승이죠? 3번 내리 우승하면 2부로 올라가는 거 알죠? ㅎㅎ 내가 빨리 루프 드라이브, 밀어치기 등 기술 익혀서 주찬씨 한번 잡아줘야 하는데 연습할 시간이 없넹...작성자무소의 뿔/곽두영작성시간08.11.17
답글ㅎ ㅎ 추카드려요. 요즘 저 너무 게을러졌어요. 낼부턴 꼭 나가야쥐~~~작성자왕비(이재희)작성시간08.11.17
답글주찬씨 우승 ㅊㅋㅊㅋ 제가 있었어도 아마 우승하셨을 겁니다. 요즘 필 받으셨더구만요.... 저녁엔 일때문에 바쁘고 주말엔 문경 다녀왔습니다. 전국생활체육 클럽리그 경기도 선수단 데리고 갔다가 왔어요.... 전국에서 모여든 선수들 실력이 대단했어요 눈팅 많이 하고 왔는데... 실전에 써 먹어 봐야 겠네요.ㅎㅎㅎ 그곳에서 대학때 제게 탁구를 가르쳐준 선배를 만났습니다. 나이 50이 다되어가는데 그때 그 멋진 도라이브를 보고 왔습니다. 멋져부렀어요.... 작성자카페지기/육석헌작성시간08.11.17
답글주찬씨 우승 축하드립니다~~이제 정말 3부의 길을 접어들지 않았나 생각듭니다. 더욱 정진하여 막강 3부가 되시기 바라겠습니다작성자호동이(진성규)작성시간08.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