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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탁구인의 밤을 지내고나니 올 한해가 다 간거 같습니다 참석하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리고 내년엔 좀더 풍성한 친목의 장이 되면 좋겠네요 작성자 메이비 / 조난규 작성시간 08.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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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하루종일 구들장 지고 있었답니다. 여파가 아직도 미치는지 오늘 아침 출근길엔 지하철에서 졸다가 내려야 할 역에서 못내렸어요. ㅋㅋㅋ 좋은 행사 준비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작성자 해동(이길환) 작성시간 08.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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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어제 긴밤 지세우고 나니 오늘 하루가 다 지나간것 같습니다. 아무튼 즐거웠던 시간이었습니다. 사랑과 행복이 충만하기를 빌면서!!! 작성자 마성락(신의손) 작성시간 08.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