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선생님 잘 가셨지요? 대전 탁구가 쌘가봐요.... 오늘 한수 가르쳐 드릴려다 혼 났습니다. ㅋㅋ 몸은 멀리 있더라도 항상 중앙고 생각해 주시고 이렇게 휴일에 와 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식사라도 하고 갔어야 하는데 죄송합니다. 담번엔 제가 순대국에 막걸리 한잔 쏠께요...^*^작성자카페지기/육석헌작성시간08.12.28
답글마총무님, 해동님, 육고수님 난, 마음만이라도 너무너무 고맙고, 매주 주말만이라도 나오고 싶을 뿐이고, 그러기엔 너무 멀리 있을뿐이고, 엄마도 보고싶고...작성자무소의 뿔/곽두영작성시간08.12.31
답글요즘 콩디숑이 너무 안좋아서 죽겠습니다. 빨리 괜찮아져야 같이 순대국 먹을 수 있을텐데... 먹는다는 사람 자꾸 늘어나면 육고수 부담도? ㅎㅎㅎ작성자해동(이길환)작성시간08.12.29
답글12월 27일(토) 처음 해보는 정모라 신경도 많이 쓰이고, 다음날 안양시 호계체육관 2008 불우이웃돕기 탁구축제 다녀오느라 많이 피곤해서 식사도 같이 못해서리 죄송합니다. 다음에 순대국에 막걸리 같이 먹어드릴께요!!! 짜~~아작성자마성락(신의손)작성시간08.1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