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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월 정모 단체전 우승팀(오진웅, 진성규, 김영철, 김영학, 이호경, 박태순, 김영배, 고명곤)축하드리고, 1개조 11점 1세트로 진행된 개인전 우승(진성규) 준우승(이길환), 3위(이주찬) 축하드립니다. 부수별 최강전 3부 우승(장경수), 4부 우승(이길환), 5부 우승(김영배)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치약 10통 찬조해주신 오진웅 회장님, 과일(2만원 상당)찬조해주신 박경숙 코치님, 바쁘신 와중에도 과일 준비해주신 김옥경 회원님께도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끝으로 제1기 과천탁구동호회 총무님으로 고생하신 장경수 회원님께 공로패 전달했습니다.세부내용은 동호회게시판/과천동호회 참조 작성자 마성락(신의손) 작성시간 09.04.12
  • 답글 5부에서 운좋게 우승한 두리둥실입니다. 예전 같으면 당장 4부로 올라가겠다고 했겠지만 해동님, 신의손님, 무소의뿔님들 같은 고수들이 많이 계신 4부로 올라가기에는 아직 두렵습니다. 한 1년정도 혹독한 수련을 거친 후에 4부로 올라가겠습니다. 그동한 많은 가르침을 바랍니다...ㅎㅎ 작성자 두리둥실[김영배] 작성시간 09.04.13
  • 답글 곽샘 바쁘셨나 보군요. 곽샘이 오셨으면 판도가 바뀌었을 것입니다. 작성자 해동(이길환) 작성시간 09.04.12
  • 답글 오! 길환샘 드뎌 갈고 닦은 실력이 빛을 발하는구려.. 통합리그 준우승이라... 작성자 무소의 뿔/곽두영 작성시간 09.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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