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어제 다들 멋지셨습니다.. 역시 고수님들이셩~ ㅋㅋㅋㅋㅋ작성자마지막 황제(지영)작성시간09.04.27
답글어제 게임 너무 아까웠지만 다음에 더 높이 올라갈 수 있다는 생각에 희망 또한 가득합니다. 경기에 참가하여 물심 양면으로 신경 많이 쓰주신 마총무님을 포함하여 모든 분들에 감사드립니다작성자호동이(진성규)작성시간09.04.27
답글추카 추카!작성자해동(이길환)작성시간09.04.27
답글과천동호회 회원여러분의 실력이 나날이 발전하고 있습니다. 조금 아쉬운 경기도 있었지만 대체적으로 너무들 잘하셨어요... 아쉬움을 뒤로하고 한단계 더 발전할 계기가 되었다고 확신합니다. 장샘 주찬 상국 3위 축하드리고 모두들 고생하셨어요..파이팅작성자카페지기/육석헌작성시간09.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