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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정모에 어떻게든 참석해 볼라고 탁구가방을 마총무에게 맡기고 대전서 직행하려 했는데.... 갑자기 회사일이 떨어져서 주말근무 해야 할 듯 하네요. 마총무 축하해요 마총무의 3부진입에 있어 가장 큰 관문이 쉽게 해결 되었네..ㅋ 작성자 무소의 뿔/곽두영 작성시간 09.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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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ㅋㅋ "곽=마=이" 3파전 따로 한번하셔야 될 듯....이전에 "육=진=장"처럼 작성자 호동이(진성규) 작성시간 09.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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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이번 정모는 진정한 상대가 없어서 잼 덜하겠음. 기왕에 벌어진 일이니 열심히 하셈. 작성자 해동(이길환) 작성시간 09.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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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못오시니 섭섭합니다. 그럼 진검승부는 다음달 정모에! 한겜! 짜~~아 작성자 마성락(신의손) 작성시간 09.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