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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는 천둥번개가 무섭게 치더니 결국은 우리회사 전화단자를 파악 때렸답니다. 그리하여 현재까지 전화가 먹통이예요. 지은 죄가 많아서 책상밑으로 들어가고 자팠습니다. ㅋㅋㅋ 오늘 아침날씨는 상콰이 하네요. 오늘하루도 행복하세요. 작성자 해동(이길환) 작성시간 09.06.03
  • 답글 저는 지은 죄가 없어서 ㅎㅎㅎㅎㅎ 안심입니다..... 왜냐구요? 전 기쁨조 노릇을 많이 했으니깐용.......남들을 행복하게 해줬잖아요 작성자 허철(들러리) 작성시간 09.06.03
  • 답글 6월1~2 충남 서천으로 조직일체감 훈련 다녀 왔습니다. 그쪽 날씨는 화창하다 못해 뜨거운 날씨였는데! 지은죄에 순서가 있다면 제가 먼저이지 싶습니다. 아무토록 오늘하루도 즐겁게 지내삼!!!! 작성자 마성락(신의손) 작성시간 09.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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