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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조용히 내리고 있네요... 어제 오회장님과 옛날 이야기를 했습니다. 회장님 라켓에 2003년 유승민사인을 보고 문원중학교 시절을 이야기 하며 유수처럼 빠른 시간에 놀랐습니다. 나는 가만히 있는데 시간만 저만치 가나봐요 ㅋㅋ. 오늘 하루도 알찬 시간 보내시길 .... 작성자 카페지기/육석헌 작성시간 09.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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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25살 이후의 세월이란 정말 빠른 것 같네요. 꼬리한 날씨에는 그저 따끈한 커피 한잔이 제격이죠. 비오는 날 어울리는 음악 틀어놓고 일할꺼나? ㅋㅋㅋ 작성자 해동(이길환) 작성시간 09.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