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오픈 준결승 왕리친과 마린선수 동영상을 보았는데, 새삼 두터운 벽을 느낍니다. "정중동"이라고나 할까요? 움직이지 않는 것 같은데 공은 다 잡아서 친다는 것. 참 신기합니다. 작성자 해동(이길환) 작성시간 09.06.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