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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월 둘째주 주말리그 준비하느라 고생하신 모든 여러분들께 수고하셨다는 말씀 드리고 싶고 즐거운 게임을 할 수 있어서 너~무~좋았습니다. 자주 참석은 못하고 있지만 마음만은 항상 함께 하고 있다는걸 알아주시길..ㅎㅎㅎㅎ 작성자 서오성(비천사) 작성시간 09.07.13
  • 답글 반가웠습니다. 제대로 인사도 못하고 헤어져서 미안합니다. 실력 많이 늘었던데요? 특히 스매싱이 일품입니다. ^-^ 작성자 해동(이길환) 작성시간 09.07.14
  • 답글 7. 25(토)정모에 오면 무조건 육석헌 회원이랑 한조?? 작성자 마성락(신의손) 작성시간 09.07.13
  • 답글 시간이 안되 한게임 못했구먼 많이 늘었다는 느낌 .... 함 쳐 봐야 알것지? ㅋㅋㅋ 작성자 카페지기/육석헌 작성시간 09.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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