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가부자기 번개 게임을 했습니다. 드뎌 마성락 총무님이 결승전에서 육석헌 고수님을 이기고 우승했답니다. 경기진행에 신경쓰지 않으면 언제든 우승할 수 있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준 것 같아요. ^-^ 낼 체육관에서 만나면 많이 축하해 주셔요. 작성자해동(이길환)작성시간09.08.08
답글앞으로 동영상은 이길환샘을 비롯한 아래 답글을 올려주신 회원 위주로 찍어서 아마츄어 동영상란에 게재하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지금이라도 늦지는 않았습니다.(절대로 강요하는거 아닙니다)작성자마성락(신의손)작성시간09.08.18
답글ㅊㅋㅊㅋ...노력한 자만이 누릴수 있는 땀의 결과라고 생각합니다.작성자서오성(비천사)작성시간09.08.10
답글마고수님 축하~~~....많이 늘은줄은 알고 있었지만 드뎌 지난 토리아리배부터 시작하더만 육석헌고수까지 제압 ......와~~~~대단하십니다.......다 제덕인줄 아세용ㅎㅎㅎㅎㅎ작성자허철(들러리)작성시간09.08.10
답글땀의 결실이라고 생각합니다. 더욱 정진하시어 과천시 동호회의 에이스가 되시기 바랍니다작성자호동이(진성규)작성시간09.08.09
답글마총무, 드뎌 연공끝에 9성의 경지에 이르렀네.. 넘 앞서가면 주화입마 입을 수 있으니 내가 오늘 속도 조절할 수 있도록 도와 드리겠소.작성자무소의 뿔/곽두영작성시간09.0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