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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곧 태풍이라도 올듯한 지난 밤 축축히 젖은 대지를 오늘은 따사로운 햇살이 빠샥 말려 줄거 같네요... 우리네 촉촉히 젖은 맘도 바쌱 말라 뽀숑뽀숑 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카페지기/육석헌 작성시간 09.08.27
  • 답글 비 오는 날은 핌플러버와의 게임 쥐약인데 그죠? ㅎㅎ 실실 미끄러지는 그 느낌.. 왕 짜쯩 ㅋㅎ 작성자 공영창 작성시간 09.08.27
  • 답글 선선, 가을, 또 한계절, 떠나는, 태풍, 햇살, 촉촉히, 뽀숑뽀숑... 뭐 이런 단어들을 보니 여행가고 싶기도 하고, 세월의 무상함도 느껴지네요. 올 가을은 몸도 마음도 살 좀 찌우고, 특히 탁구실력 팍팍 늘렸으면..... 작성자 해동(이길환) 작성시간 09.08.27
  • 답글 엥 또 비가 내리네요... 이~~~런 !!! 작성자 카페지기/육석헌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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