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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페지기님이 늘 신경을 써서 정문이 보기 좋습니다. 한비야의 "그건 사랑이었네"를 얼마전에 읽어 보았는데, 역쉬 멋있는 사람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 즈음은 아마도 미국에서 공부 열심히 하고 있을 것입니다. 저는 열탁하도록 하겠습니다. 틈틈이 빽스윙 연습하고 있어요. 남들이 보면 쫌 그렇게 보이겠지만 안정된 빽스윙이 되는 그날을 위해. ㅋㅋ 작성자 해동(이길환) 작성시간 09.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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