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평가서 눈 실컷 보고왔는데, 서울이 더 오네요. 이럴 줄 알았으면 힘들게 가지 않아도 되었을것을. ^-^새해에는 더도말고 오늘 눈만큼만 풍성했으면 좋겠습니다. 대박나셔요. 저한테 핸펀 거시면 대성이의 대박이야를 제3자가 들을 수 있답니다. ㅋㅋㅋ 작성자 해동(이길환) 작성시간 10.01.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