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카페가 자꾸만 썰렁해지는 분위기입니다. 연초라 바빠서 그런지.... 웬만하면 다녀가신 흔적 좀 남기면 좋겠지요. 작성자 해동(이길환) 작성시간 10.01.06 답글 어제 오늘 중앙고도 썰렁하기는 마찬가지네요.... 폭설에 이어 강추위가 기승을 부리니.... 빨리 날씨가 풀려 예전처럼 활기찬 모습들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카페지기/육석헌 작성시간 10.01.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