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토) 개최되는 k-1 시합 조편성을 분석한 결과, 예선전에서 실력이 만만치 않은 팀과 경기를 해야될 상황입니다. 육-하조는 3팀(박정현, 오정길, 최효만), 길-허조는 3팀(조민철,윤홍균,김원하), 우-마조는 3팀(김범석,최규섭,방정화)의 전력을 분석해서 경기에 임해야 될듯합니다 작성자 호동이(진성규) 작성시간 10.01.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