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젤 좋아하는 것이 법정스님의 '비움'이란 것인데, 어이해서 탁구대에만 들어서면 특히나 안비워지는지.... 어제도 '한방'에 의존하려는 지나친 '욕심'탓에 처절히 무너지는 '나'를 발견했습니다. 다시 가다듬고 '연결' 위주의 경기가 되도록 노력해야 겠습니다. 목련꽃, 벛꽃이 무척 이쁩니다. 출근길에 보니 어느 나무에선가는 마치 눈 뿌리듯 꽃잎이 떨어지네요. 회원님들 모두 행복한 하루 되시길.작성자해동(이길환)작성시간10.04.19
답글시합에서는 실력도 중요하지만 운이 많이 작용하는듯 합니다. 우리 동호회 분들 특히 길환샘과 총무님 실력이라면 모두 우승할 실력입니다. 단지 운이 없었던 뿐이라봅니다. 대회라는게 대진운이 가장 중요한듯 해요. 작성자막강3부될래(이주찬)작성시간10.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