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어린이날 기념 번개에서 정성철 선수가 당당 우승을 하셨습니다. 혹시 얼굴뵈면 축하해주세요. 특히 정성철님이 우승하시는데는 이 머시깽이 선수가 큰 역할(?)을 하였답니다. ^-^ 다시한번 정성철 샘 축하드립니다. 많이 느셨다는 주변 고수님들의 한결 같은 평이 있었습니다. 작성자해동(이길환)작성시간10.05.05
답글감사합니다. 과천중앙고에 나온지 어느덧 1년6개월이 다 되어가네여..그간 여러 고수님(특히, 육전무님, 마총무님, 이길환선배님, 김영철선배님, 하종건씨 등)들의 원포인트 과외가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매일 즐탁하고 싶지만 여의치 않아 가끔 나가지만 탁구 칠때만은 공 하나하나와 힘을 뺀 자세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같이 즐탁하는 과천중앙고 동호인 선후배님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요..계속 즐탁하며 인간적으로도 더욱 친숙해지고 의지하는 이웃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작성자지대로(정성철)작성시간10.05.11
답글5부가 우승한 건 김영학씨와 정성철씨 뿐인 것 같아요. 괄목한 실력 향상이 그저 부러울 따름입니다.작성자무소의 뿔/곽두영작성시간10.05.07
답글기존 한방 드라이브도 연결로 이어지고, 특히 백핸드 쇼트가 안정이 되고, 참고 버티는 힘이 우승의 원동력이 아닐까 싶습니다. 작성자마성락(신의손)작성시간10.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