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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25대첩을 성황리에 마칠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협조를 아끼지 않으신 과천동호회 회원님들 모두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특히 빈손을 염려하신 회장님의 손수건 선물에 감사를 드리며 바쁘신중에도 회사와 탁구장을 오가며 진두지휘를 하셔서
    녹초가 되어버린 회장님과 아픈몸을 이끌고 용산용병 서오성을 파병하여 전투를 총괄하신 성락이형, 오성이 감솨....
    6,25대첩은 참패했지만 기분좋은 시간이었던것 같습니다. 서서히 커가는 과천동호회 회원들의 실력과 노력에 다시한번
    감사를 드려요.... 과탁동 홧팅!!!
    작성자 카페지기/육석헌 작성시간 11.06.27
  • 답글 경기에서는 손님대접 차원에서 양보를 했지만 준비와 정리에서 단합된 모습을 보여주신 우리 동호회원님들의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습니다.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작성자 해동(이길환) 작성시간 11.06.30
  • 답글 보다 많은 회원님들이 참석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지만 멋진 탁구, 새로운 탁구를 접하는 좋은 기회였읍니다 그리고 큰 모임을 멋지게 마무리지어 과탁동의 숨은 역량을 보여준 아름다운 날 이었습니다 작성자 김성민 작성시간 11.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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