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과천 경마장에서 제3회 토리아리배 전국오픈 탁구대회가 있었습니다. "세상은 넓고 탁구 잘 치는 사람도 많다"(?)는 말을 실감케 하는 하루였답니다. ^-^. 처녀출전해서 당당히 단식예선을 통과하신 우지은 회원님, 복식예선 통과하신 정화영, 최효자 회원님, 밤 10시가 넘도록 살아남으신 윤광순, 곽두영 복식조(16강진출), 축하드립다. 큰 경기에서는 결국 기본기가 좌우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끊임 없이 잘 넘기는 기본기 다지기에 힘써보려 합니다. 바쁜 와중에도 경기장에 오셔서 격려해주신 황용분, 윤승호 부부회원님, 최인호, 유미정 부부회원님, 특히 민호(?) 데리고 손수 찾아주신 김성희 회원님께 감사드립니다. 작성자해동(이길환)작성시간11.08.01
답글그렇게 큰 대회인지 몰랐습니다.뜻깊은 경험이었구요. 평소에 '문원중 체육관' 에서 더욱 즐탁,열탁하고픈 맘이 생겼답니다. 참가하신 모든님 수고하셨구요, 수박,김밥,바나나 마련해 주신 마성락 님꼐 감사드립니다.작성자정화영작성시간11.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