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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니 육이사님께서는 뭘 하고 계셨던 것이죠? 혹시 저한테만 강하신것 아닌가요? 흐미 작성자 막강4부(이주찬) 작성시간 08.02.25
  • 답글 육이사님 좋습니다. 제가 1번으로 희생당하고 싶습니다. 작성자 막강4부(이주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8.02.28
  • 답글 사실 그동안 몸 상태가 마이 안좋았져!!! 그래서 쉐이크로 치면 덜 힘들지 않을까하고 바꿔 봤는데 더 힘이 드는것 같았습니다. 문제는 제 체력이 문제였던거죠... 이제 방황 끝낼때가 되었나 봅니다...ㅎㅎㅎ 다들 각오들 하세요...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기위해 다시 펜홀더로 돌아가려 합니다. ㅎㅎㅎ 작성자 카페지기/육석헌 작성시간 08.02.27
  • 답글 아니요 저말고 육이사님 말입니다. 팬홀더와 쉐이크에서 방황하시길래요. 작성자 막강4부(이주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8.02.26
  • 답글 이게 이게 무슨말인가요? 다시 중펜을 잡앗다는 말인가요?..헉 작성자 호동이(진성규) 작성시간 08.02.26
  • 답글 무기방황을 어서 마무리해야할텐데........! 이것저것 사용해보면 결국 제자리걸음인데 걱정입니다. 팬홀더로 오시라고 꼬셔주세요. 작성자 막강4부(이주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8.02.26
  • 답글 어제 육이사님 컨디션이 굉장히 좋지 않았던 것 같았습니다.. 작성자 호동이(진성규) 작성시간 08.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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