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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모임인 오늘만큼은 과천에 있고 싶습니다. 여름에는 찜통, 겨울에는 냉동고인 체육관이 "우리가 같이 있고, 함께한다"는 사실만으로도 동질감을 느끼게 하는 훌륭한 장소임에는 틀림없는 사실이고, 체육관에서의 일거수 일투족이 우리의 관심사이고, 인간사가 아닌가 생각듭니다. 즐탁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호동이(진성규) 작성시간 11.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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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잘 적응하고 계시죠?
성규씨 없는 자리가 허전할거 같네요.... 알차고 보람된 시간 되시고 많은것 보고 느끼고 오세요...
정모자리에 없지만 마음만은 항상 함께 하고 있을 듯 합니다. 작성자 카페지기/육석헌 작성시간 11.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