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여기 탁구장에서 연습삼아 몸 좀 풀었습니다. 2달러면 하루종일 칠수 있다고 하는데 문제는 기다리는 사람을 위해 20분치고 순서대로 기다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즉 몸 좀 풀었다하면 땀 식고, 다시 몸 풀려하면 기다려야 하는 순환의 연속입니다. 물론 여기 실력은 정말 즐기는 정도의 수준이며 6~7부 정도입니다 . 막상 탁구체육관이 있어 기대하고 갔는데..앞으로 가야될 지 말아야 될지 고민입니다(참고 탁구대 5대, 요일마다 정해진 자원봉사자가 탁구 가르치며, 탁구장 관리함)작성자호동이(진성규)작성시간11.12.19
답글매일 보던 얼굴이 보이지 않으니 허전하기가 그지 없네요! 건강하시고,즐겁고 행복한 시간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그곳에서는 탁구말고도 좋은거 있을것 같은데 잠간 다른분야로 외도하시고 한국와서 저에게 한 두점받고 탁구 다시하시면,저는 이거이 답이다 쉽습니다, 체류기간 내내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되시기 바랍니다,작성자우 경구작성시간11.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