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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여기 탁구장에서 연습삼아 몸 좀 풀었습니다. 2달러면 하루종일 칠수 있다고 하는데 문제는 기다리는 사람을 위해 20분치고 순서대로 기다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즉 몸 좀 풀었다하면 땀 식고, 다시 몸 풀려하면 기다려야 하는 순환의 연속입니다. 물론 여기 실력은 정말 즐기는 정도의 수준이며 6~7부 정도입니다 . 막상 탁구체육관이 있어 기대하고 갔는데..앞으로 가야될 지 말아야 될지 고민입니다(참고 탁구대 5대, 요일마다 정해진 자원봉사자가 탁구 가르치며, 탁구장 관리함) 작성자 호동이(진성규) 작성시간 11.12.19
  • 답글 매일 보던 얼굴이 보이지 않으니
    허전하기가 그지 없네요!
    건강하시고,즐겁고 행복한 시간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그곳에서는 탁구말고도 좋은거 있을것 같은데 잠간 다른분야로 외도하시고 한국와서 저에게 한 두점받고 탁구 다시하시면,저는 이거이 답이다 쉽습니다,
    체류기간 내내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우 경구 작성시간 11.12.22
  • 답글 여기(호주)서도 제 드라이브를 막는 사람이 있어요..

    근데 한국사람(5부)..ㅋㅋ
    작성자 호동이(진성규)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12.21
  • 답글 아마도 성규씨 실력이면 그곳 호주사람들 눈이 휘둥그레질듯. 그나저나 강력한 도라이브 받아줄 만한 실력자가 있어얄텐데.... 암튼 탁구칠 수 있는 곳을 찾아서 다행이네요. ^-^ 작성자 해동(이길환) 작성시간 11.12.20
  • 답글 여기가 어딘가요?? ^^* 작성자 이수희 작성시간 11.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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