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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리스마그입니다만 여기 호주의 크리스마스는 너무 조용하네요. 시내 곳곳에 문을 열어둔 상점은 보기 힘들고 거리에 있는 사람마저도 몇 되지 않습니다..한국과는 너무 이색적이지 않나요..이브날에 시내 갔다가 굳게 닫힌 문만 바라보며 집에 돌아오는 차 기다리기 한 시간..기대와 달리 너무나 허무한 크리스마스이브였습니다 작성자 호동이(진성규) 작성시간 11.12.25
  • 답글 예전에 호주랑 뉴질랜드 갔을 때 들었는데 그 곳은 원래 그렇다고 하네요. 그저 가족과 함께 조용히 보내는 것이 상책일 듯. ㅋㅋㅋ. 카톡에 사진 보니까 한참 여름이구먼. 작성자 해동(이길환) 작성시간 11.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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