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이기에 지난 23(금) 아이들과 함께 바닷가에서 수영을 했는데 문제는 썬크림 로션을 바르지 않고 해서인지 몸이 따가워서 잠을 이루지 못하고 있습니다.(참고: 호주의 햇빛은 매우 강해 여름이라도 긴 옷을 준비하고 다녀야 할 정도임) 몸에 화기를 없애는라 욕조에 찬물을 가득 담아 몸을 담그고 있는데..벌 받았나봐요..탁구치고 싶은 생각이 날때면 한국으로 돌아가고 싶을 정도 입니다작성자호동이(진성규)작성시간11.12.26
답글외로워 마세요. 다음날 또 여기오면 거기가 그리워질겁니다. 온 가족 건강하세요. 여기는 즐탁 중!작성자이호공작성시간11.12.28
답글마선생님! 운동 열심히 하시고, 다음에 만나면 최소한 두알 정도는 제가 받고 치길 바라겟습니다작성자호동이(진성규)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12.27
답글떠난지 며칠 되지도 않는데, 성규씨 보고싶네!! 쌍둥이 엄마도! 한국은 알다시피 매우 추운날씨(뉴스에서는 올겨울들어 가장 추운날씨)라 연일 방송하네! 아무튼 몸 건강히 잘 지내고 오삼!!작성자마성락(신의손)작성시간11.1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