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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탁구장에 갔습니다. 왠걸 연세가 70이 넘으신 분이 탁구코치네요..탁구장에서 대기하고 있는 나를 보더니 레슨하러 오라는 손짓..본의 아니게 볼박스 15분을 했는데, 운동량 부족인 지 죽다 살아나는 것 같았습니다. 내가 볼박스를 치는데 주위분들 vrey good를 연신 왜치더니 결국 볼박스가 끝나고 앉아서 쉬고 있는 나를 보던 외국인 한 분이 도전하였음.(결과는 3:0 승). 4월에 3단 1복으로 시티 시합에 있는데 같이 나가자는 제의받음. 작성자 호동이(진성규) 작성시간 12.01.05
  • 답글 성규 형 모자라면 호공이가 힘쓸께 힘내세요 작성자 이호공 작성시간 12.01.20
  • 답글 얼마전 중국사람으로부터 시합 제의가 있었습니다. 3전 2선승제 2게임을 한 결과 4:0으로 완파하였는데 그 이후로 그 중국 분은 저를 보고도 모르는 척 하고 있습니다..참고로 위에서 게임한 외국인과 중국인은 여기 탁구장에 베스트 플레이어(7~8명 정도)에 해당된다고 하네요. 작성자 호동이(진성규)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1.06
  • 답글 오호! 이제 곧 있으면 탁구로 국위선양 하겠네요.^^ 작성자 무소의 뿔/곽두영 작성시간 12.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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