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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리그 결과를 다음과 같이 공지합니다. 지난해 12월 25(일)처음 실시했던 일요리그는 1개조 8명으로 구성하여 예선리그가 다소 느슨하게 운영되었으나, 1위 윤승호, 2위 하종건, 공동3위 김동현/정상훈님이 입상하고, 새해 1월 1일 일요리그 첫 우승자는 박태순, 준우승 육석헌, 공동3위 하종건/윤광순님이 입상하였고, 드뎌 1월 8일 일요리그 우승자는 마성락, 준우승 하종건, 공동3위 육석헌/김성희님이 입상하였습니다. 제2회 일요리그부터는 1개조 4명으로 구성하여 2명만 8강 토너먼트에 진출하는 관계로 예선리그에서 1세트도 소홀히 할 수 없는 치열한 접전이네요!! 작성자 마성락(신의손) 작성시간 12.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