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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여 전 부터 무릎이 시큰거려서 빡세게 땀을 못흘리고 있습니다. 몸이 근질거려 죽겠네요. 안그래도 늘지 않는 탁구실력인데 공백기간 동안 감 떨어질까봐 걱정입니다. 아프지들 마세요. 아프니까 나만 서럽네요. ^-^ 작성자 해동(이길환) 작성시간 12.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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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못 움직이시니까 모든 리시브를 스톱으로 받으시던데 그것 처리하기 어렵더라구요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작성자 김성민 작성시간 12.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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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부회장님 빠른 쾌유 바랍니다. 작성자 장금이/정화영 작성시간 12.02.05